현대차 자율주행 AI 아트리아, 2029년 양산 확정
자율주행에서 한발 늦었다는 평가를 받아온 현대차가, 이 판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현대차그룹이 26일 내놓은 답은 ‘데이터 플라이휠’이었어요. 차량이 많을수록 데이터가 쌓이고, 그 데이터가 다시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로 승부를 걸겠다는 겁니다. 현대차그룹은 2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2026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과 자율주행 중장기 로드맵을 공개했어요. 박민우 현대차그룹 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