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구글·카카오 9곳, ‘가짜뉴스법’ 적용 대상 확정
9곳. 하루 평균 이용자 100만 명을 넘는 국내외 플랫폼 중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가짜뉴스 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공식 지정한 숫자입니다. 방미통위는 8일 네이버, 카카오, 네이트, 에이엑스지(AXZ), 디시인사이드 등 국내 5곳과 구글, 메타, 엑스(X), 틱톡 등 해외 4곳에 허위조작정보 대응 의무를 공식 통보했어요.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하루 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 명 이상인 사업자를 선별한 결과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