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펑 한국 상륙, 현대차보다 E2E 먼저 내놓나
현대차가 국내 시장에서 자율주행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다지는 사이, 바다 건너 중국에서는 샤오펑(XPeng)이 한국 판매조직 구축에 착수하며 정반대 방향에서 접근하고 있다. 완성차 판매가 아니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로 한국 시장을 먼저 두드리겠다는 전략이다. 뉴스핌의 18일 보도에 따르면, 샤오펑은 한국 내 판매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며 현대차가 아직 상용화하지 못한 E2E(End-to-End) 자율주행 기술을 한국 시장에 먼저 선보일 가능성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