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그록·커서·X 구독 하나로 합쳤어요

왜 흩어져 있던 AI 구독 상품들이 갑자기 하나로 묶이기 시작했을까. 답은 이미 시장에 나와 있다. 개별 상품을 따로 파는 구조는 사용자의 지갑을 여러 번 열게 만들지만, 그만큼 이탈 문턱도 낮춘다는 계산이다. 스페이스X의 AI 계열사 스페이스XSI(옛 xAI)는 10월 12일 그록과 그록 봇, 커서, X 프리미엄을 한데 묶은 ‘더 X 서브스크립션(The X Subscription)’을 공개했다. 회사는 며칠에 걸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