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매장에 AI 직원 뜬다, 9월 첫 출근이에요

지금까지 통신사 매장에 가면 긴 대기 줄에 번호표 뽑고, 직원이 바쁘게 뛰어다니는 모습이 익숙했죠. 하지만 9월부터는 풍경이 확 달라질 전망이에요. 상담 내용을 AI가 자동 분석해주고, 매장 도착 전에 이미 필요한 안내를 받고, 직원은 AI 비서의 도움을 받아 더 전문적으로 응대하는 시대가 열리거든요. SK텔레콤이 8일 T월드 오프라인 매장에 AI를 전면 도입한다고 공식 발표했어요. 매장 탐색부터 대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