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히어, 서울에 아태본부…소버린 AI 바람 한국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엔터프라이즈 AI 기업 코히어(Cohere)가 서울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으로 낙점하고 한국·일본 법인 설립을 공식화했다. 글로벌 AI 기업들의 ‘서울 러시’ 에 또 하나의 이름이 추가된 셈이다. 코히어는 8월 5일, 서울을 아태 지역 본부로 삼고 한국과 일본에 별도 법인을 설립한다고 밝혔어요.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의 핵심 명분으로 ‘소버린 AI(Sovereign AI)’ 를 전면에 내세웠죠. 데이터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