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X머니, 뉴욕주 규제 문턱 넘었어요

8월 14일, 뉴욕주 올버니에서 일론 머스크의 ‘뱅킹 제국’에 문을 열어주는 행정 결정이 조용히 내려졌다. 머스크가 X(옛 트위터)를 결제·송금까지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키우려는 야심의 핵심인 X머니가, 미국 금융의 심장부 뉴욕주에서 운영 승인을 받은 것이다. 호컬 행정부, 반대 여론 속 ‘조용한 승인’ 독립 언론 더 레버(The Lever)가 공공기록을 입수해 8월 14일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캐시 호컬 뉴욕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