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넘어 의료 AI로 — 헬스케어 조직 10월 출범
지난해까지만 해도 네이버의 헬스케어 행보는 조용한 투자였어요. 의료기관용 전자의무기록(EMR) 기업 세나클의 최대주주가 되고, 체성분 분석 기업 인바디 지분을 사들이는 정도였죠. 그런데 다음 달부터는 이 사업을 본사에서 직접 굴리는 전담 조직이 생겨요. 투자하던 곳에 조직이 들어선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10월 1일 테크비즈니스 부문 산하에 헬스케어 조직을 신설할 예정이에요. 조직명과 구체적인 직책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