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엔비디아에 지분 4.5% 판다…1.48조 AI 팩토리 승부수

네이버가 글로벌 AI 인프라 패권 경쟁에서 생존하려면 ‘플랫폼’에서 ‘인프라 제공자’로 체질을 바꿔야 하는 시점이 왔거든요. 그 답을 네이버는 엔비디아와의 지분 동맹에서 찾았어요.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 4,800억 원(10억 달러)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유증으로 엔비디아는 네이버 지분 약 4.5%를 취득하게 되며, 네이버의 4대 주주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 두 회사는 이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