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탠바이미2 맥스, 일본서 목표 48배 팔렸네요

LG전자의 이동형 스크린 ‘스탠바이미2 맥스’가 일본 크라우드펀딩에서 사전 판매 목표액의 48배를 넘겨습니다. 자국 브랜드 선호가 유난히 강한 일본 시장에서 나온 숫자라 가전업계가 주목하고 있어요. LG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일본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마쿠아케에서 스탠바이미2 맥스 사전 판매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 22일 기준 판매 금액은 약 4천860만엔, 우리 돈으로 약 4억2천만원이에요. 최초 목표액이 100만엔(약 860만원)이었으니 48배를 넘어선 셈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