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메디아나, 병원 안에서 AI 진단 시대 열었네요

지난 1일 오후, 서울의 한 회의실. 환자 모니터링 기기 회사와 AI 반도체 팹리스, 그리고 진료 현장 의사들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이색적인 조합이지만 목표는 하나였다——병원 안에서 생성되는 환자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도 실시간 AI 분석을 돌리겠다는 것. 메디아나(셀바스AI 계열)와 퓨리오사AI, 셀바스AI, 에이티센스, 하트비트분석의원이 1일 이 같은 내용의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다섯 곳이 함께 구축하려는 건 병원 … 더 읽기

의료 AI 첫 윤리강령 — “진료 책임은 결국 사람”

출처: 연합뉴스 여러분, 병원에서 AI가 진단을 내려준다고 하면 어떠실 것 같아요? 저는 솔직히 좀 불안할 거 같거든요. 그런데 오늘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윤리강령이 나왔어요. 핵심은 간단해요. “AI는 도구일 뿐, 최종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 이 문장 하나에 모든 게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가톨릭중앙의료원이 7일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