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오사AI·메디아나, 병원 안에서 AI 진단 시대 열었네요
지난 1일 오후, 서울의 한 회의실. 환자 모니터링 기기 회사와 AI 반도체 팹리스, 그리고 진료 현장 의사들이 한 테이블에 둘러앉았다. 이색적인 조합이지만 목표는 하나였다——병원 안에서 생성되는 환자 데이터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고도 실시간 AI 분석을 돌리겠다는 것. 메디아나(셀바스AI 계열)와 퓨리오사AI, 셀바스AI, 에이티센스, 하트비트분석의원이 1일 이 같은 내용의 공동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다섯 곳이 함께 구축하려는 건 병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