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용자 85.6%, AI 콘텐츠 표시 원해요
AI가 만든 광고에 ‘AI 생성’ 라벨만 붙어 있으면 충분할까요? 국내 소셜미디어(SNS) 이용자들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답했어요. 무엇에, 어디까지 AI가 쓰였는지까지 알고 싶어 한다는 겁니다. 리서치 테크 기업 오픈서베이가 26일 공개한 ‘오픈서베이 소셜미디어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이용자 900명 중 85.6%가 SNS 안의 AI 콘텐츠에 표시가 필요하다고 답했어요. ‘꼭 필요하다’는 응답도 과반인 54.1%에 달했고요. 라벨 하나로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