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병역특례 14년 만에 부활, 삼성·LG 문 열려요
2013년에 닫혔던 대기업 병역특례 문이 14년 만에, 그것도 AI 분야에서 다시 열립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정아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제출받은 ‘2027년도 병역지정업체(연구기관) 선정 추천 명부’에 LG전자와 HD현대로보틱스, 삼성메디슨, 삼성전자 네 곳이 이름을 올렸어요. 과거에는 사실상 막혀 있던 길인데, 이번에는 예외가 아니라 제도로 문이 열린 셈입니다. 2013년과 2027년, 무엇이 달라졌나 전문연구요원은 이공계 석·박사가 군 복무 대신 연구 현장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