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 유해 신고 64%, 494일째 검토 중

AI 챗봇이 뱉어낸 유해 콘텐츠 신고 10건 중 6건이 심의기관에서 1년 가까이 ‘검토 중’ 상태로 멈춰 있어요. 가장 오래된 민원은 접수된 지 494일째입니다. 119건 중 76건이 ‘검토 중’이었어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지난달 21일 기준으로 집계한 자료를 국회 과방위 소속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이 공개했어요. AI 챗봇 사이트 관련 민원 119건 가운데 76건(63.9%)이 ‘사무처 검토 중’이었습니다. 각하가 40건, 심의 완료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