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부자 938명 100% 과세도 빚 못 갚아요
세계 최고 부자와 부자 증세의 최전선에 선 정치인이 같은 숫자를 놓고 정반대의 결론을 내놨다. 일론 머스크는 미국의 억만장자 938명의 재산을 100% 몰수해도 40조 달러 국가부채에는 티끌에 불과하다고 주장했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부자에게 매년 5%만 물리면 중산층에 3000달러를 돌려줄 수 있다고 맞섰다. 포춘(Fortune)이 23일(현지시간) 정리한 내용에 따르면 머스크는 2023년 X에 “미국의 모든 억만장자에게 100% 세금을 매겨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