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라이보2, 마라톤 완주가 네이처에 실렸네요
네발 로봇이 한 번 충전으로 42.195km를 걸어 완주한 기록이 국제학술지까지 오른 이유는 숫자 자체보다 그 뒤에 있습니다. 배터리라는 물리적 한계를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느냐가 로봇 산업의 다음 관문이기 때문입니다. KAIST 연구진이 만든 사족보행 로봇의 마라톤 완주 결과가 네이처에 실린 배경도 여기에 있습니다. 국내 로봇 연구로는 첫 사례 한국과학기술원(KAIST) 로봇 및 인공지능연구실 황보제민 교수팀은 24일 과학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