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韓 AI반도체 현장적용”…3사 양산경쟁 본격화
“한국 AI 반도체가 연구실을 벗어나 현장 적용에 돌입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가 6월 4일 K-AI 반도체 기업들의 양산 전략 발표회에서 한 이 말 한마디에, 업계의 기대와 긴장이 동시에 묻어났어요. R&D 성과가 드디어 양산이라는 시험대 위에 오른 거죠. 시사저널e 보도에 따르면 퓨리오사AI·리벨리온·딥엑스 3사는 실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양산 체제로 전환하고 있어요. 딥엑스는 산업용 AI 플랫폼 기업 에이온과 3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