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AMD 방한, 국산 NPU 동맹 넓히나
지난 3월 리사 수 AMD 회장이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을 찾았을 때, 업계의 시선은 이재용 회장과의 회동 한 장면에 쏠렸어요. 7개월 뒤인 다음 달 8일, 수 회장이 다시 서울을 찾습니다. 같은 방한이지만 이번에는 만나는 명단이 달라졌습니다. 국내 주요 기업 총수뿐 아니라 리벨리온·딥엑스·모빌린트 같은 국산 NPU(신경망처리장치) 기업 CEO들과 정부 정책 책임자가 같은 테이블에 오르거든요. 3월엔 총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