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영화제에 머스크 4시간 다큐가 뜬대요
세계 3대 영화제에서 4시간짜리 머스크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그것도 ‘사이언톨로지: 지혜의 감옥'(Going Clear)으로 전미 비평가협회상을 수상한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작품이다. 단순한 전기 영화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23일(현지시간) 발표된 제83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라인업에 따르면,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머스크'(가제)가 비경쟁 부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러닝타임은 약 3시간 50분. 더 할리우드 리포터는 “마틴 맥도나, 대니 보일, 베르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