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DDI, UMC 단독서 글로벌파운드리스로
지금까지 갤럭시 스마트폰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구동 칩(DDI)은 대만 파운드리 UMC가 전량 맡아 왔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이 위탁생산 라인을 글로벌파운드리스(GF)까지 넓히는 이원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13일 한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OLED 갤럭시 DDI 위탁생산 업체를 현재 UMC 단독에서 글로벌파운드리스로 이원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이르면 내년 말부터 글로벌파운드리스에서 생산한 DDI를 OLED 갤럭시에 탑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DDI는 화면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