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머스크에 지하터널 깔아달라고 했대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일론 머스크와 지하 교통터널 건설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스라엘이 더 보링 컴퍼니의 중동 첫 진출지가 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유대인 뉴스 신디케이트(JNS)의 8월 4일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최근 머스크와의 비공개 회담에서 이스라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지하 교통망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구체적인 노선이나 예산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정통한 소식통은 텔아비브와 예루살렘을 잇는 구간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