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공모, 금감원이 왜 150명 불렀을까요
스페이스X 상장 공모 청약에 참여했던 국내 전문투자자들에게 금융감독원이 직접 설문을 보낸 이유는 무엇일까. 조사는 6월부터 석 달째 이어지고 있고, 이달 들어 지점 직원 150명가량이 서울 본점으로 불려 갔다. 설문의 초점 금감원 금융투자검사1국은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스페이스X 공모 청약에 참여한 개인·법인 전문투자자에게 스페이스X 청약 미배정 관련 설문 협조 요청을 발송했다. 설문은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질문은 미래에셋증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