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지커 커넥티드카 개인정보 조사 착수했어요
국내 출시도 하지 않은 중국 전기차 브랜드를 왜 정부가 먼저 들여다보고 있을까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출시를 앞둔 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의 개인정보 처리 실태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기 때문입니다.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13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난 2일부터 지커에 대한 현장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지커 차량에서 수집한 개인정보의 중국 이전 가능성을 우려하자 조사 현황을 공개한 겁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