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멕시코 AI 협력 선언, 2028년에 다시 만나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채택을 주도한 ‘APEC AI 이니셔티브’가 있습니다. 그 이행 상황을 두 나라가 함께 점검하는 자리는 2년 뒤 멕시코에서 열립니다. 이번에는 한국이 만든 틀을, 다음에는 멕시코가 확인하는 구도인 셈이에요. 정상회담에서 나온 AI 협력 선언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AI 협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