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중간선거에 1억2천만달러 쏟아붓네요
7월 30일 오후, 뉴욕타임스와 악시오스가 거의 동시에 타전한 속보 하나가 워싱턴 정가를 술렁이게 했다. 일론 머스크가 11월 중간선거를 겨냥해 최소 1억 달러(약 1,380억 원)에서 최대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공화당에 쏟아부을 계획이라는 내용이었다. 뉴욕타임스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머스크가 설립한 ‘아메리카 PAC’은 유권자 등록 캠페인, 우편 투표 독려, 경합주 현장 조직 운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