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폐장비서 희토류 캔다, 정부가 나섰다
6월 11일 오전, 경기도 성남의 한 데이터센터. 수백 대의 서버 랙 사이로 철거를 기다리는 통신장비 더미가 쌓여 있다. AI 시대의 그늘 — 폐장비 속 네오디뮴, 디스프로슘 같은 희토류를 지금껏 그냥 버려왔다는 사실을 정부가 더는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데이터센터에서 쏟아지는 폐통신장비에서 희토류를 회수하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6월 11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장비 교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