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항 첫 항만 데이터센터, 영하 162도 냉열 활용

영하 162도. 인천 신항에 들어설 데이터센터가 냉각에 쓰는 에너지의 온도입니다. 이 초저온 냉열에너지를 활용한 물류단지와 데이터센터가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함께 들어설 전망입니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IPA는 지난달 말 한국초저온인천과 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온도에 민감한 상품의 저온유통체계) 특화구역 A-타입 부지 11만8천여㎡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초저온인천이 입주 기업으로 선정된 2021년 9월 이후 5년 만입니다. 항만 배후단지 첫 데이터센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