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E 오늘 공식 소멸…$2T 약속하고 $215B만 남겼네요
2150억 달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효율부(DOGE)가 18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절감했다고 주장하는 금액이다. 납세자 1인당 1,335.40달러 꼴. 하지만 이는 당초 머스크가 약속한 2조 달러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그리고 오늘, 2026년 7월 4일—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일—DOGE는 자신을 스스로 삭제한다. POLLITICO 계열 E&E뉴스가 2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트럼프가 2025년 1월 취임 첫날 서명한 행정명령은 DOGE의 종료일을 명시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