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딥페이크 범죄, 정부 3부처 손잡고 첫 공동대응
25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이 한자리에 모여 협약서에 서명했어요. 생성형 AI로 만들어진 딥페이크 성범죄에 대해 방미통위·행안부·성평등부가 처음으로 공동 기술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한 순간이었죠. 이번 업무협약의 배경은 간단해요.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딥페이크 성범죄가 지능화·고도화되고 있고, 피해 영상물이 온라인에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상황을 더 이상 개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