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로 뽑혔어요
숫자 몇 개부터 보면 이 발표의 무게가 짐작되거든요. 2030년까지 투자 3,700억 원, 신규 일자리 3,200명, 단지 면적 800만㎡입니다. 충남 천안과 아산의 산업단지 7곳이 산업통상부의 ‘반도체 후공정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되면서 함께 제시된 목표치예요. 7개 산단을 하나의 생태계로 잇습니다 충남도는 18일 천안·아산지역 7개 산업단지가 반도체 후공정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됐다고 밝혔어요. 대상은 천안 제3·4일반산단과 군서일반산단, 아산 디지털일반산단·테크노밸리일반산단·탕정테크노일반산단,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