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조원 파주 데이터센터, 경기북부로 몰리는 이유
데이터센터가 유독 파주로 몰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수도권에서 전기를 확보할 수 있는 땅이 거의 남지 않았거든요. 1조원대 신규 사업까지 파주에서 추진되면서, 경기 북부가 AI 인프라의 새 전선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4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마스턴투자운용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 디지털엣지코리아는 경기도 파주시 일대에서 데이터센터를 짓습니다. 마스턴이 투자자금 모집과 금융구조 설계를, 디지털엣지가 인프라 개발을 맡는 구조입니다. 사업 규모는 1조원대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