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옌순 BOE 회장 방한, 삼성전자 회동
다음 주 한국을 찾는 한 사람을 두고 디스플레이 업계가 술렁입니다. 중국 최대 패널 기업 BOE의 천옌순 회장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만나기 위해 방한하는데, 두 사람이 마주 앉는 건 불과 4개월 만이거든요. 4개월 만의 회동, 주기는 짧아진다 천옌순 회장은 다음 주 방한해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회동할 계획입니다. 노 사장은 삼성전자의 TV·스마트폰 사업을 이끄는 최고경영자고, 천 회장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