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로보택시, 강남 20.4㎢ 전역으로 확대

강남 한복판 로보택시가 왜 하필 지금 차종을 늘리고 구역을 넓힐까요. 그 배경엔 1만 건이 넘는 실제 탑승 데이터와, 올해부터 바뀐 규제가 함께 자리해요. KG모빌리티(KGM)가 2일 SWM.ai와 손잡고 운영 중인 강남 구역형 자율주행 로보택시 서비스에 2세대 차량 ‘토레스 EVX’를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어요. 자율주행이 시연을 넘어 ‘실제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는 단계를 보여주는 변화죠. 센서 40여개→20여개, 데이터로 줄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