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파리서 유럽 첫선

불과 2년 전만 해도 파리모터쇼의 주인공은 유럽 브랜드였습니다. 올해는 달랐어요. 중국 브랜드 약 20곳이 2024년의 두 배 규모로 몰려왔고, 그 틈에서 기아가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를 유럽에 처음 내놨습니다. 유럽에서 다시 커진 하이브리드 카드 기아는 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한 2026 파리모터쇼에서 2세대 셀토스 하이브리드와 K4 하이브리드, 고성능 전기차 GT 모델 등을 선보이며 전동화 라인업 확대에 나섰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