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00 中 수출 길 열렸다…반도체 장벽 의미 없나요?
미국 정부가 중국을 겨냥한 반도체 수출 통제를 시작한 지 3년이 넘었는데요. 그런데 엔비디아의 최신 AI 가속기 H200이 올해 초부터 중국과 홍콩에 수출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공식 확인됐어요. 벽을 쌓았지만 물이 새고 있었던 셈이죠. 수출 통제라는 반도체 장벽이 실제로는 얼마나 효과가 있는 걸까요? 15일(현지시간) 제프리 케슬러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 차관보가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내놓은 증언이 파장을 일으키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