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콘텐츠 1조 투자, AI가 창작료도 계산한다

28일 오전, 네이버 1784 사옥에서 열린 간담회장. 최수연 대표가 포털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어요. “검색만으로는 안 됩니다. 네이버의 진짜 무기는 사람들이 이곳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콘텐츠예요.” 그리고 그 말의 무게는 1조원이었죠. 5년간 1조, 창작자가 살아야 플랫폼도 산다 네이버가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향후 5년간 1조원을 투자한다고 28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창작자 직접 지원 4,000억원, 콘텐츠 발굴·유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