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 삼성전자 총파업 강행 — 17시간 협상도 못 막은 40조 충격

오늘 발표, 숫자 세 개만 같이 보면 답이 보여요. 17시간. 4만1천명. 40조원. 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그래도 막판엔 되겠지” 하는 기대가 있었는데, 새벽 3시에 그 기대가 완전히 깨졌어요. 삼성전자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됐다는 소식, 다들 접하셨죠? 출처: 연합뉴스 왜 결렬됐을까요 — 핵심은 ‘성과급 제도화’ 한 단어 삼성전자 노사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를 열었어요. … 더 읽기

삼성전자 총파업 오늘 결판 — 중노위 마라톤 조정 끝

출처: 연합뉴스 오늘이에요. 삼성전자 총파업의 운명이 갈리는 날이에요. 어제 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장장 11시간 30분 동안 이어진 마라톤 협상. 그런데도 결론을 못 내고 말았어요. 노사 양측이 평행선을 달린 채로 오늘 오전 10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최종 사후조정에 들어갔거든요. 여러분, 삼성전자에 ‘파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얼마나 낯선지 아시죠? 1969년 창립 이래 딱 한 번, 그것도 부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