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AI 데이터센터 진출, 계열사 역량 총동원
지난 3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 현장. 국내 재계 총수들의 얼굴이 여럿 보였지만, GS그룹 허태수 회장의 참석은 특히 눈에 띄었다. GS가 그간 대외 테크 행사에 총수가 직접 나선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넉 달이 지난 6월 15일, 그 행보의 이유가 드러났다. ㈜GS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을 세운 것이다. ㈜GS는 15일 … 더 읽기
지난 3월,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린 엔비디아 GTC 2026 현장. 국내 재계 총수들의 얼굴이 여럿 보였지만, GS그룹 허태수 회장의 참석은 특히 눈에 띄었다. GS가 그간 대외 테크 행사에 총수가 직접 나선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넉 달이 지난 6월 15일, 그 행보의 이유가 드러났다. ㈜GS가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위한 신규 법인을 세운 것이다. ㈜GS는 15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