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팀원이 AI로 깨어났다…크래프톤-SKT의 도전

게임 속 AI 캐릭터가 진짜 ‘동료’가 되는 순간, 그건 단순한 기술 진화가 아니라 게임의 문법 자체가 바뀌는 신호거든요. 정해진 대사만 반복하던 NPC를 넘어,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전략을 짜는 AI 팀원을 상상해 보세요. 이게 바로 크래프톤이 24일 SK텔레콤과 손잡고 선보인 ‘펍지 앨라이’의 핵심이에요. 블로터 보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에 CPC(Co-Playable Character)라는 개념을 도입했어요. ‘함께 플레이하는 캐릭터’라는 뜻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