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공동창업자가 조용히 짐 싸고 있었대요

다들 오늘 xAI가 Grok Build로 칼을 갈았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터미널에서 클로드 코드를 정면으로 겨누는 코딩 에이전트를 출시했으니. 그런데 정작 그 칼자루를 잡아야 할 핵심 인물은 이미 짐을 싸고 있었다. “10억 달러 모아서 새 회사 차릴게요” 포브스 단독 보도다. 이고르 바부슈킨(Igor Babuschkin) — xAI 공동창업자이자 그록의 기술 설계를 주도했던 수석 엔지니어. 딥마인드 출신에 OpenAI에서도 핵심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