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 AI로 먹는 펩타이드 신약 설계한다
신약 하나 만드는 데 평균 10년, 비용은 1조 원이 넘죠. 성공 확률은 고작 10% 남짓이고요. 그런데 LG AI연구원이 이 지긋지긋한 신약 개발의 시계를 앞당기겠다고 나섰어요. LG AI연구원은 6월 1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디앤디파마텍과 AI 기반 차세대 펩타이드 신약 공동 개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어요. 임우형 LG AI연구원장,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죠. … 더 읽기